제스트 온라인
1.2.92 프리메이플
아란, 에반, 듀블 구현
보스: 자쿰, 혼테일, 핑크빈, 반레온, 시그너스 구현
배율 20/4/4 (주말 30/6/6)
동접 평균 60 최대 100
파티사냥존에서 가운데의 비스트가 피로도 관련 NPC이다.
아래의 남은 피로도는 파티 사냥존의 몬스터를 잡을 때마다
일정 수치가 깎이며
그 대신 숙련도가 올라간다.
이런 식이다.
당연히 숙련도가 올라가는 수치보다
깎이는 피로도의 수치가 훨씬 많다.
깎인 피로도는 이 정화의 토템을 이용해 늘릴 수 있다.
파티 사냥존의 몬스터를 사냥하다 보면 일정 확률로 드랍한다.
보통 이 정화의 토템은 개당 5만원 정도 한다.
고렙들이 가끔 구매하기도 한다.
그래도 팔지 않고 모아두는 게 좋다.
1개당 10의 피로도가 회복된다.
하지만 피로도는 사냥하다보면 매우 빠른 속도로
깎이게 된다.
피로도는 꽉차면 10000으로
다 채울려면 1000개가 필요하다.
그래도 피로도는 리붓 시에 10000으로 회복된다.
그렇다면 이 숙련도를 올리는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이 특별한 기능들이다.
숙련도를 높이면 숙련도 포인트로
이런 스킬들을 배울 수 있다.
이 스킬들은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하다.
그래서 필자는 이 기능을 매우 싫어한다.
병신 놀자섭이나 쓸만한 기능이다.
많이 안보이는 이유는 숙련도를 C, B 등급까지 올릴
정신 이상자들은 250을 10번 이상 찍을
썩은물밖에 없기 때문이다.
먼저 텔레포트의 경우 C등급이다.
말이 C등급이지 엄청나게 숙련도를 쌓아야한다.
플래쉬 점프의 경우 숙련도를 B등급까지 찍어야한다.
200부터 250까지 파티 사냥존에서 피로도를 꼬박꼬박 채우며 쌓아도
힘들지 않을까 싶다.
재발급은 숙련도로 얻은 스킬을
실수로 키 설정 창에서 지웠을 때
다시 받을 수 있는 기능이다.
어쨌든 병신 같은 기능이다.
전사나 궁수가 텔포 플점쓰고 다니는 꼬라지를 보면
빨리 접고 싶게 만든다.
필자도 최근에 봤는데 그날 가장 접고 싶었다.